자넨 어디 사람이오?
2018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이번 프로젝트는,
서둔동(수원역 주변지역 포함)의 청년들과 함께
세대의 이야기를
영상 및 글과 사진으로 담아내는 프로젝트 입니다.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수원시 수원문화재단
만물작업소는,
올 해 5월부터 청년들과 함께
주변의 이야기를 담아내어 기록하는 프로젝트
<자넨 어디 사람이오?>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둔동을 살아가는 청년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함께 하는 청년 한 명, 한 명이 기록작가가 되어
자신만의 키워드로
주변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기록 하게 됩니다.
각자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도구는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이 더해져
올 가을.
그룹 사진전과, 한 권의 인터뷰 기록집으로
또 다른 이와 나누게 될 예정입니다.
열 번의 만남 안에는
기록을 위한 도구를 사용함에 있어서
자그마한 팁이 될 수 있도록
사진과, 글쓰기 워크샵을 가졌으며
우리가 가지는 관심사
혹은 청년들의 이야깃거리를
공유하여 청년 작가 한 명, 한 명의
키워드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5월 부터 시작한 만남이
벌써 일곱번째
시간을 맞이 하고 있으며,
이제 각자의 작업이 시작 될 예정입니다.
자신의 관심사로 시작한 수 많은 물음표는
타인과의 '마주앉음' 과, '주고받음'을 통하여
또 다른 시선과 다양한 생각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서로를 향한,
공감과 이해의 연결 지점이 떠오르기를 바라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프로젝트에 함께 하는
모든 작가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는 날 까지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그럼,
다음 이야기로 찾아 뵐게요!
우리 더운 여름 지치지 말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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