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예술학교 < 손으로 엮는 I& 아이 >9_용인문화재단 by 만물작업소





용인문화재단

2017 용인시민예술학교

<손으로 엮는 i & 아이> 9


<용인시민예술학교> 는 용인 지역 곳곳의 유휴 공간으로 찾아가

태아부터 시니어 세대에 이르기까지 각 생애주기별 연령대에 전문화된

통합예술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상 속 예술 체험으로 눈부신 우리 삶의 순간을 기억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우리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용인시민예술학교>와 함께 지금 이 순간 가장 눈부신 당신을 만나보세요.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이번시간은, 손에 잡히는 책으로

엮는 첫 번째 시간으로

표지 작업을 진행 합니다.

표지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무늬의 재료를

준비했는데, 너무 다양하게 준비해서 그런지.

쉽게 결정을 못하시는 분들이 몇 분 계셨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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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맞게 책의 느낌에 맞게

원하는 방향대로 디자인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한 재료들이니.

마음껏 고민 하시면 좋겠어요.










그렇게, 심사숙고(?) 하여 고른 재료들을 

가지고, 표지 작업을 천천히 진행합니다.


만들기 어렵지 않은 방법들이니

이번에 한 번 익히면 다음에

더 쉽게 만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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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만듦에 있어서

담긴 이야기 만큼 어떻게 표현 할 것인가

도 무척 중요한데.


다양한 만들기 방법을 알아두시면

무언가 만들고자 하실 때,

이번의 경험이 있으니

응용의 시작이 되거나, 재 작업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표지 작업을 마치고 난 뒤.

다음 시간을 위한 전초(?) 작업을 진행했어요!

바로, 엮어질 책들의 내지 작업을 진행 했는데요-


접히는 부분의 줄을 긋는 작업과.

오침 안정법에 이용 될 펀칭 작업이 

진행 되었어요.


구멍 뚫는 작업이 조금 어렵긴 한데.

그 동안, 키워두신 생활근육과 악력으로

펀칭기를 잡고- 구멍을 내면 됩니다.












그렇게, 오늘은 두 분이

정말 재빠르게 작업을 하셔서 

책들을 완성 하셨어요.

마지막날에 피치못할 사정이 있으셔서

참석이 어렵다 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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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 차곡 모은 이야기들이

한 권으로 엮어지는 아홉번의 만남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책을 보니, 좋은 엄마를 두어, 

따님들이 참 부러운 시간 이었어요.

시간이 지나서, 가지고 계신 이 한권이

두고두고,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고-



마지막 시간엔, 6권의 책이 완성 될 예정이니-

꼭 함께 해서, 즐거운 마무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번주 금요일 아침 10시 

농협 3층 회의실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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