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용인시민예술학교 < 손으로 엮는 I& 아이 >8_용인문화재단 2017/11/15 20:19 by 만물작업소





용인문화재단

2017 용인시민예술학교

<손으로 엮는 i & 아이> 8


<용인시민예술학교> 는 용인 지역 곳곳의 유휴 공간으로 찾아가

태아부터 시니어 세대에 이르기까지 각 생애주기별 연령대에 전문화된

통합예술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상 속 예술 체험으로 눈부신 우리 삶의 순간을 기억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우리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용인시민예술학교>와 함께 지금 이 순간 가장 눈부신 당신을 만나보세요.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손으로 엮는 I & 아이 팀이,

포곡읍에 위치한 뇌성마비 환우들의 시설인 <요한의 집>에 

<움직이는 사진관> 사회공헌 활동으로 방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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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의 집>은, 지난 3년간 스냅사진 촬영 사회공헌활동으로

인연을 맺어오던 <인보마을>과 자매기관입니다.


그 동안, 어르신들을 위한 스냅촬영과 사진액자를 선물로

드리고 뜻 깊은 하루를 만들어 왔는데

올해는 기회가 닿아. <요한의 집>에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요한의 집>에는  어린이 부터, 성인까지

함께 생활 하고 있으며, 

사진 촬영 봉사는 처음이라고 하셔서

여러모로 조심스러웠으나-

모두 무척 협조적으로, 진행 해 주셔서

모두 원할한 마무리가 되었답니다.









이 날. 날이 좋지 않아서,

야외촬영을 하지 못한게 무척 아쉬웠는데-

다음에 다시 찾아가게 된다면

야외촬영도 도전(?) 해봐야겠네요.

바깥풍경이 무척 이쁜 공간 이거든요.










자연스러운 표정을 담기에

쉽지 않아서, 세세한 보정까진 아니더라도,

사진이 예쁘게 담길 수 있게 신경써서

보정도 보고, 출력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준비한 액자에 예쁘게 담아

한 분씩 선물로 드리고 마무리 지었어요.



이런 활동이 처음이라, 

카메라 앞에서 조금 긴장 된 모습도 있었지만,

금새 활짝 웃어주던 얼굴들이 기억나네요.


오늘 함께하신 참여선생님들이

오후엔 아이를 마중가야하는 일정으로 

사정상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진 못했지만.


마음은 함께 하신걸로! 생각할게요.


다음에, 기회가 닿는다면

뜻 깊은 시간을 보내러 방문해 보셔요^^










오늘 날도 춥고, 비도오는데

무척 수고하셨고 감사드렸어요!


그럼, 다음시간에는

하던 작업 마무리 하러!

금요일 아침 농협에서 뵐게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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