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대양초등학교 영화제작반 1-6 <우리만의 미디어 만들기_화성시미디어센터> 2017/10/25 10:33 by 만물작업소







 대양초등학교 다큐멘터리제작반 1 - 6


<우리만의 미디어 만들기_화성시미디어센터>



2017년 9월 13일 ~ 11월 29일


<우리만의 미디어 만들기>는 화성시 미디어센터가 

관내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미디어로 제작하길 원하는 8인 이상의 모임과 함께 합니다.





화성 남양에 위치한 대양초등학교에도

화성시미디어센터의 커뮤니티 제작지원 프로그램

<우리만의 미디어 만들기> 가 지난 9월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대양초등학교 친구들은,

4-5 학년 친구들로 구성되어있어요!







첫 시간에는, 우리가 앞으로 가지고 이야기 할

미디어는 무엇인지? 에 대하여 가볍게 알아보고-

투명종이에 친구 얼굴을 그려보며 '관찰' 의 시간을 가져봤죠.


그리고, 몇 년전 또래 아이들과 찍었던 영화를 같이 보면서-

사기를 충전! 했어요!


앞으로, 우리도 이런 짧지만,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 수 있어!







첫 시간이 지나고

대양초의 몇몇의 친구들이 화성시 미디어 센터

이 곳, 저 곳을 둘러봤어요.

영상 시설, 편집 시설, 감상 시설

모두 눈이 휘동그레졌던 공간이었죠!


이 곳은, 화성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이니-

시간이 날땐, 언제든지 방문해도 좋아요!


다만, 대양초 친구들은 거리가 조금 멀어서-

자주 올 수 없는게 안타깝지만요!











세번 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장면과, 장면의 구성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짧은 이야기에 똑딱이 카메라로,

몇 컷의 장면을 연출해서-

사진으로 만드는 이야기를 함께 했어요!


공통적으로, 만원짜리 지폐 한장이 

땅 바닥에 떨어진 사진이 한 컷으로 주어졌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만들어 각자 사진을 담아왔지요.




사진으로 담아온 이야기는, 

벽에 붙여 서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네-여섯번째 시간에 걸쳐

시나리오에 대해서 알아보고 

우리가 영화로 만들 이야기를 만들고,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콘티도 직접 제작하는 시간이 있었죠.


대양초 친구들은, 저학년 친구들 위주라

에너지가 넘쳐서, 가만히 의자에 앉아서

창작의 고통(?)을 감당하기 어려웠어요

ㅋㅋㅋㅋㅋ


뭐, 아이들이 다 그렇지요!








그렇게, 지난 시간 대양초 친구들의 여섯 번의 만남 끝에

장비를 설명하고 역할을 나누고,

돌아오는 다음 시간부터 촬영에 들어갑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들었고

날도 쾌청하니- 이번에도 아이들과 즐겁게 작업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긴긴 시간을 한 번에 올리려니,

이야기가 많이 짧아졌지만-


돌아오는 촬영 시간 이후로 다시 전달할게요!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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