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2017 꿈다락토요문화학교<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 2기_8> 수원영상미디어센터 2017/10/22 22:53 by 만물작업소






2017 경기꿈다락토요문화학교

<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 2기> 8


“매주 토요일, 우리 아이, 우리 동생, 우리 손자, 우리 조카 손잡고!”

아이가 크면 클수록 대화하는 시간이 부족한가요? 

그렇다면 아이와 함께 수원영상미디어센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오세요. 

미디어를 통해 아이와 소통하고,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다양한 미디어로 기록해봅니다.





벌써, 여덟번째 시간이네요.

앞으로, 다섯번의 만남이 남았습니다.

남은시간도, 이런 저런 이야기로 

잘 채워 나가면 좋겠습니다.













지난시간, 나의 감정과 상황으로

아날로그(?)+디지털(?) 기법을 사용해서

이모티콘을 만들어 봤는데요.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모티콘에 대한 설명과

어느 상황에 자주 쓸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다양한 상황과 이야기가 많이 나왔네요.








일도하고, 가정도 돌보는 늘 바쁜 엄마는,

의자에 쓰러져버린 

'대한민국 대표 엄마'가 되었고


제일 아끼는 어항 속 물고기는

화가날때, 대변인이 되어주기도 했어요.



이모티콘을, 가족분들께 

공유해드리면서

알아두실 부분 몇 가지에 대해

말씀도 드리고, 이 시간을 정리했습니다.



어렵지 않은 방법이지만, 재미있게

나의 감정과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그 동안, 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의

프로그램은, 대부분 2회차로 엮인 프로그램이어요.

그런데, 오늘부터 시작하는


우리가족 OO 레시피는

3회차로 진행되는 시간입니다.


그 동안 함께 알아봤던 내용을

총 동원(?) 하여 이 과정에

응용할 수 있어요.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작업 하는데요.


요새 유튜브에서도 

가족크리에이터 분들을 많이 보셨을 거예요.


우리가족이 사는 이야기의

컨셉도 잡아보고,

예를들면, 

우리가족이 노는 방법, 좋아하는 음식들

우리가족의 취미 생활 등등

되게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것 같아요.




물론 고민 끝에 만들어내는 과정이 쉽지 않죠.


생각도 모아야하고-

하나로 정해야하고-

구체적인 실행방법도 설계해야하고


진행이 어려울땐,

역할분배를 나눠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디어는 같이 모으되.

기획이나, 설계는 엄마, 아빠가 도와주시고

촬영, 편집은 아이들 위주로 가는 방법도 좋구요!












기획, 촬영, 편집 과정중에

제일 어려운

기획 과정이 지났으니

기획을 잘 해 두셨다면 촬영이나- 

편집은 어렵지 않을거예요!!

늘 그랬던 것 처럼 쉬운 방법으로

알려 드릴테니 말이죠.


그럼, 우리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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