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용인시민예술학교 < 손으로 엮는 I& 아이 >5_용인문화재단 2017/10/17 12:05 by 만물작업소







용인문화재단

2017 용인시민예술학교

<손으로 엮는 i & 아이> 5


<용인시민예술학교> 는 용인 지역 곳곳의 유휴 공간으로 찾아가

태아부터 시니어 세대에 이르기까지 각 생애주기별 연령대에 전문화된

통합예술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상 속 예술 체험으로 눈부신 우리 삶의 순간을 기억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우리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용인시민예술학교>와 함께 지금 이 순간 가장 눈부신 당신을 만나보세요.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며느리들에겐 

연휴같지 않았던 긴긴연휴(?)를 


모두 무사히 보내고 

돌아오셔서 다행입니다.







오늘부터,

손 그림 시간이 시작 되었어요.

일상속에서 쉽게 그려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가지고, 

이 시간을 보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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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정도 못 뵈었던 건데,

참 오랜만인것 같아서!

머리도, 손도 말랑말랑하게

풀어볼겸.


그림 끝말잇기를 시작합니다.


'바나나' 를 시작 단어로 드렸고,

'나' 로 시작 되는 단어를 그림으로 시작 하시면 되요.

그렇게, 그림으로만 끝말을 이어 나가시는데-


중간중간, '이 그림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과정이 생길거예요, 

충분히 고민하시고, 생각나는 단어를 

다시 이어나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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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없이 슥슥- 그려나간 모둠도 있었고,

그림의 수렁속(?)으로 빠진 모둠도 있었지만-

머리나, 손을 풀어보는데 충분한 시간이어서

즐거웠습니다.












손 그림, 두번째 꼭지에서는

펜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보기로 했어요.


일단, 밑 그림이 어려울때는

먹지를 사용하여, 대고 그려보는

방법을 이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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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것에

어려움을 느끼신다면,

따라그리기의 방법을 조금 더 쉽게 풀어 본다면-

어렵지 않게 시작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펜을 가지고-

조금만 명암을 준다면,

그럴싸한 그림이 된답니다.











그리고, 수채화를 간단하게 

배워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다들, 붓을 얼마만에 잡아보는지 모르시겠다며-

그 동안 수채화가 꽤 어려웠던것 같은데-

몇 가지 간단한 방법으로

조금 더 쉽게 표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함께 하신 분들, 반응(?)이 무척 좋았어요.

손 그림 샘이 물감을 찍어 

종이 위에 붓을 슥슥-

문지르니, 여름나무, 겨울나무

풍성한 탐스러운 꽃이 완성 되었거든요.


'EBS에 나오는 그림 그리던 밥아저씨' 마냥.

샘이 그릴땐, 쉬어보였는데-

직접 하려니 쉽지 않기도 했지만

거듭 연습하니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다음시간에도

손그림 시간이 이어집니다.


그 시간에는, 첫 시간부터 말씀 드렸던

사진수거(?)의 날이니-

인쇄 할 20장의 사진도 잘 챙겨오셔요!


그럼 금요일 아침에 다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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