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화성 청소년수련관 극영화 제작반 5-6 <우리만의 미디어 만들기_화성시미디어센터> 2017/10/03 09:24 by 만물작업소








화성 청소년수련관 극영화 제작반5-6


<우리만의 미디어 만들기_화성시미디어센터>



2017년 7월 27일 ~ 11월 30일




<우리만의 미디어 만들기>는 화성시 미디어센터가 

관내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미디어로 제작하길 원하는 8인 이상의 모임과 함께 합니다.











지난 시간까지, 시나리오를 만들던 친구들은, 

오늘 완성하여 출력 된 시나리오로

다 같이 읽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모두의 아이디어로 만든 시나리오를

이렇게 손으로 잡아보니,

촬영이 꽤 기대가 되어보이는것 같았어요.











임시 였지만 각자, 역할을 맡아

대사를 읽어주는데,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U&I 친구들과 점점

가까워지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처음 만났을때, 

이들은 어찌나 조용하던지

ㅋㅋㅋ

촬영을 진행 하고 있는 지금과 무척 달라요.












시나리오를 읽어 보며, 

서로의 모둠이 작업한 이야기를 공유 하기를 지나

카메라의 구도와 앵글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는, 앞으로 그릴 콘티에도 필요하고

촬영때도 유용하게 쓰일테니

무척 중요한 과정이죠!


*
*



다양한 구도와, 앵글

그리고, 연출에 따라 카메라 위치나

각도 또 한 조절 할 수 있음을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아. 그리고 오늘은 특별하게

화성시미디어 센터의 장비를 챙겨가서

아이들에게 촬영에 쓰일 

장비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역시 친구들은, 장비에대한 관심이 높아요.


*
*

아이들 명수가 조금 적어서

촬영 할때 무척 걱정이지만-

저희가 마이크라도 들고,

슬레이트라도 쳐야겠다며,

걱정은 조금 접어두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은, 시나리오를 콘티로 작업하는 날입니다.


이 친구들, 에니메이션이나 게임에 관심이 많아서, 

컷 구성에도 이해력이 높았어요.


시나리오를 제작하는 방법만큼

세세히 천천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역시 1-2년이라도 큰 친구들은

다르긴 달라요. 이해와 집중도가 

조금 더 높다는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콘티 제작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알아보는

시간을 갖은뒤, 우리의 시나리오를 

직접 콘티화 시키는 작업에 들어갑니다.


수련관 친구들의 수업은

늘 늦은 시간에 끝나는데-

학교수업 마치고 저녁 수업까지 피곤할텐데-


그래도 생글생글 웃으며

함께 해줘서 무척 즐겁 습니다.













촬영까지 무탈하게- 

즐겁게 잘 마치면 좋겠네요.


앞서 말했듯. 이 친구들

에니메이션이나, 손 그림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취미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도 있어서

콘티작업은 정말 순조롭게 진행 되었습니다.




드디어 다음 시간부터 촬영인데-

그 또한, 재미있게 진행 될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ins

아임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