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용인문화재단, 예술교육주간 태교, 내 안에 너 있다 2017/09/22 16:07 by 만물작업소








용인문화재단

2017 용인시민예술학교

예술교육주간 : 태교, 내안에 너 있다




<손으로 엮는 나의 일상> 2-7

<손으로 엮는 I & 아이> 1-2


<용인시민예술학교> 는 용인 지역 곳곳의 유휴 공간으로 찾아가

태아부터 시니어 세대에 이르기까지 각 생애주기별 연령대에 전문화된

통합예술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상 속 예술 체험으로 눈부신 우리 삶의 순간을 기억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우리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용인시민예술학교>와 함께 지금 이 순간 가장 눈부신 당신을 만나보세요.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셨죠?


이번주 프로그램은,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던 내용으로,

용인포은아트 갤러리에서 

예술교육 주간 행사를 가졌어요!



저희가 준비한건- 

프로그램 시간에 진행하는

수채화를 활용한 컬러링도 있고, 

스탬프도 준비해서 예쁜글귀에

콕콕찍어보기도 하고, 

다 하시면 사진도 찍어드리는 체험 행사였어요!








처음엔, 컬러링 도안을 준비를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그림을 그리는 작업 보단, 색을 채우는 작업이

조금 더 쉽게 하실 수 있을것 같아서-

재료도 수채화 색연필이나, 스탬프같이

쉽게 작업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 싶었어요!


그랬더니,

글씨를 잘 못쓰신다고 주저주저. ㅋㅋ




그래서, 컬러링 작업만이라도 하셔서

편지지나, 카드나, 사진홀더 

용으로 사용하셔도 된다고

설명을 도왔습니다.












행사 첫 날이라 그런지

조금 한 적한 분위기였는데-

아름아름 찾아 오신분들이 계셨어요.



저희 프로그램 참여하시는 분들께도

될수 있음 오셔서 좋은 시간이 

될거라고 소개드렸지만,

기존에 프로그램 공간이랑 달라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오시진 못했는데-

그래도, 와주신 몇 몇의 선생님들 덕에 

아주 반가운 마음이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에 미리 신청하신 분들과도

소소하게 좋은 시간 보내고,

처음 뵙는 분들도 생기고,

프로그램 소개도 하는 자리가 되어 좋았습니다.











이렇게 예쁘게 완성 하시면, 

사진도 찍어서 현장에서 출력해드렸는데-

기분좋게 받아가셔서 다행이었습니다.


본 행사는 태교를 주제로 한 행사였지만,

다양한 연령층의 분들이 한데 모여

갖가지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는 시간이 되시면

지역 내, 이런 크고 작은 행사에

더 많이 참여하셔서, 좋은 시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



그럼, 

저희는 돌아오는 다음시간에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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