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2017 꿈다락토요문화학교<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 2기_3> 수원영상미디어센터 2017/09/08 15:17 by 만물작업소





2017 경기꿈다락토요문화학교

<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 2기> 3


“매주 토요일, 우리 아이, 우리 동생, 우리 손자, 우리 조카 손잡고!”

아이가 크면 클수록 대화하는 시간이 부족한가요? 

그렇다면 아이와 함께 수원영상미디어센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오세요. 

미디어를 통해 아이와 소통하고,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다양한 미디어로 기록해봅니다.






꿈다락, 3주차에 접어들었어요!

오늘 아침은 모두 컨디션이 좋아보여 다행(?)이었습니다

주말 아침에 일어나 오려니 모두 피곤하죠(?)ㅋㅋ




이번 시간도, 지난 시간과 마찬가지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마주앉기2 시간입니다.


지난 상반기 꿈다락의

마주앉기 두 번째 시간에는,


마음편지라고, 꿈다락에 참여하지 않는

가족들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그 때는,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인터뷰 영상을 촬영했었죠!


스마트폰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지난 주와 같은 캠코더 카메라를 활용하여


다른 가족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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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진행하게 된 여러 이유중 몇가지는

1학기, 가족 음성일지를 진행하며

받은 건의(?) 소원수리(?) 중.




다른 가족과의 접점 부분이

더 많이 생기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고-


진행하다보니

첫 번째 마주앉기 시간 인터뷰 내용중

자연스럽게 이 자리에 함께 하지 않은 가족들에 대한

대화가 이어지게 되어, 중복 되는 느낌이 되는 듯 했어요!



그래서, 다양하게 고심한 결과.

다른 가족과 섞여 대화를 나누어 보는

자릴 만들어도 좋겠다 싶었죠!









'다른 가족과의 인터뷰가 불편 할 수 있겠다'

'자연스러운 대화가 되지 않으면 어쩌지?' 

우려가 있었는데, 생각 외로 어른들끼리- 아이들끼리

혹은, 우리 가족과, 다른 가족끼리의


공통점, 차이점 등등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몇몇의 경우만 제외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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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진지(?)하게 진행 되었으나.

아이들끼리는 장난섞인 질문이 오고가기도 하였어요.


오늘 이 시간으로 다른가족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데,

모두 어떠셨는지요!?














그리고, 다시 한 번 인터뷰를 진행하기 앞서서

지난시간 모니터링 한 내용을 공유했어요.



공유한 내용은,


조금더 주의하고 보완하면 좋겠다는 부분인데요.



촬영중 카메라를 작동하지 않으면 좋겠다.

촬영 전, 장비 확인을 하면 좋겠다.

(소리 녹음이 되나, 안되나 체크!)

다시 한번,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진지하게 물어보고,

보다 자연스러운 대화가 될 수 있으면 한다.



정도 였어요!!












가족 모둠을 나누는건

제비 뽑기로 진행했어요!


도란 + 도란

가족 + 끼리


이렇게, 종이를 뽑아서 이어지는 문장으로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아이들끼리 진행해도 좋고

어른들끼리 진행해도 좋고

아이, 어른 섞어서 진행해도 좋아요!



자유롭게 인터뷰할 상대를 정하여

질문지를 작성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면 됩니다.









아. 그리고 가족분들에게

이번 시간에 꼭 서로에게 던지면 좋을만한

질문 키워드 몇가지를 제안했어요!




일을 하기 싫을때, 무슨 생각을 하세요?


우리는 공부를 왜 하는걸까?


보다 행복하게 살 수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당신의 꿈은 뭐예요?

(꿈은 직업이 될 수 있지만- 전부는 아니예요!)


등등 몇가지가 더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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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과 마찬가지로 서로의 인터뷰는 공유하지 않아요.



해서 인터뷰를 마치고 인상적인 질문, 답변에 대한

소감을 나누었는데요-


여자 어른들끼리는,

아이와 지낼때의 여러가지 공감되는

이야기를 주로 나누셨다고 했고-

(거의 수다를 늘어놓으셨다고 ㅋㅋㅋ)



아이들끼리는 

말도 안되는 질문과 대답이 있었다고

(야 임마들..ㅋㅋㅋ)



어른, 아이 섞인 모둠에서는

정말 다양한 질문이 오고갔어요.

서로에 대한 꿈, 가족의 일상생활 등등






이번 주로, 마주 앉기.

언어, 말로 나누는 시간은 마무리가 되었어요.

다음 시간에는 몸을 움직여 땀흘리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그러니! 운동화 신고오셔여영!!!

내일 뵈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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