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2017 꿈다락토요문화학교<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 2기_2> 수원영상미디어센터 2017/08/29 17:44 by 만물작업소




2017 경기꿈다락토요문화학교

<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 2기> 2


“매주 토요일, 우리 아이, 우리 동생, 우리 손자, 우리 조카 손잡고!”

아이가 크면 클수록 대화하는 시간이 부족한가요? 

그렇다면 아이와 함께 수원영상미디어센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오세요. 

미디어를 통해 아이와 소통하고,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다양한 미디어로 기록해봅니다.









지난 주에 못왔던 가족이

이번 시간엔 반갑게 인사를 전합니다!


반가와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오늘의 첫 순서는

인터뷰를 위한, 


'나' 에 대함을 작성하기로 합니다.



꿈다락 전체 커리큘럼 중.

인터뷰 작업을 초반에 둔건


가족 안에서의 분위기를

유들유들하게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다보면

잠시 잊었던 이야기들,

혹은 새롭게 알게 된 부분들이

조금은 생겨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나' 에 대한 마음지도는,

가족안에서 서로 공유하고

서로에 대한 질문으로 만들어 집니다.


질문을 토대로 인터뷰를 하면 되는데요.


이건, 왜 썼을까?

왜 이렇게 생각할까?

를 토대로


이런저런 질문들이

마구마구 생긴 가족들도 있었고

쉽게 생각나지 않아, 

종이만 만지작 거리던

가족들도 있었죠.



*
*

이 날 말씀드렸다시피

인터뷰 안에서

질문은 가이드가 되는거지-

카메라를 앞에 두고 대화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질문지를 얼추 작성한 다음엔

우리가 사용할 장비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상미디어센터엔 풍부한 자원(?)이 있어서

꿈다락 프로그램으로 양껏(?) 사용 해 볼 수 있어

참 좋지요.




평소 잘 써보지 못한 장비들을

이렇게도 만져보고, 저렇게도 만져보면서

작동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앞으로 몇 번 더 사용할 예정이니

이번 기회로, 충분히 이해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질문도 작성하고

장비도 알아 봤다면


이것들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몇가지 팁을 알아보기로 합니다.



인터뷰를 진행 할 때

카메라 구도 같은 기술 적인 부분부터, 

대화를 주고 받는 태도까지


다양하고 간략한 설명으로

이해를 도왔어요.


아무래도, 말로 듣는것보단

직접 해보는게 더욱 이해가 빠를테니

가족별로 공간을 나눠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모든 가족들이 자기들만의 공간에서

카메라를 앞에두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에 가졌던 생각들.

때 마다 궁금했던 질문들을 주고 받았을텐데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을지 참 궁금했어요.



참고로 가족간의 인터뷰영상은 

다른 가족과 공유하지 않습니다.


굳이 그럴 이유가 없을 것 같았어요.

가족 안에서 이번 시간동안

충분히 진솔 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그 후기 정도로만

공유를 해도 좋을듯 싶었어요.













+

그래서, 마무리 후 들었던 

가족안에서 인상깊은 후기는


'곧 생일이 다가오는데 무슨 선물을 받고 싶은지'의

질문으로, '아들래미 생일선물 주문을 받았다'


'손자, 손녀가 학교에 잘 다니고, 잘살고 있는지'가

궁금했는데, 들어보니 잘 살고 있는 것 같더라.


'일하는 엄마와, 집에 있는 엄마중 어느게 더 좋나?'엔

'둘 다 좋고, 이렇게 시간을 함께 보내줄때 참 좋다' 

라는 등등의 다양한 후기가 가족마다 있었어요.



이번 시간엔 이렇게 대화로 시간을 보냈는데-

다들 어떠셨는지 모르겠어요.

다음시간도 대화로 시간을 보낼 예정인데-

조금은 다른 구성으로 보내볼게요!



그럼, 이번주 토요일에 또 만나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ins

아임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