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2017 꿈다락토요문화학교<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 1기_13> 수원영상미디어센터 2017/08/10 21:05 by 만물작업소




2017 경기꿈다락토요문화학교

<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 1기> 13


“매주 토요일, 우리 아이, 우리 동생, 우리 손자, 우리 조카 손잡고!”

아이가 크면 클수록 대화하는 시간이 부족한가요? 

그렇다면 아이와 함께 수원영상미디어센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오세요. 

미디어를 통해 아이와 소통하고,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다양한 미디어로 기록해봅니다.








아..

꿈다락 <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 

마지막 시간이왔어영!




오늘이 마지막 시간인데, 몇 가족이 오시지 못하셔서-

단체 가족 사진에 손을(?) 좀 봤습니다ㅋㅋㅋ


이렇게라도 아쉬움을 달래고자-



무튼!


마지막 시간에는, 

<우리가족 영상레시피> 작은 상영회와, 마무리 인사로

마무릴 짓게 되었습니다.











바로, 꿈다락 도란도란 극장인데요!



우리 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기획하고, 촬영하고, 

편집까지 싸악- 마무릴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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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을 단 몇 줄로 풀어 써서 그렇지

무척이나 다들 열심히 해주셨어요.


<사진찍을때, 포즈를 잡는 우리가족만의 방법> 이라던가

<마트에서 쇼핑을 보는 가족 이야기>, <가족의 취미생활> 

<우리가족 여행> 등등



주말과, 휴가를 이용하여 마무리까지 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한 가족, 한 가족의 영상을 보고 있자니.

무척 재미있어서 엄청 웃었어요.


이게 우리와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이 보시면-

'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겨질 

이야기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13주간 함께 한 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어설퍼 보이는 영상에도 끝까지 눈 길이 가고, 

시원찮은 이야기도 귀 담아 듣고

그래서 많은 것들에 공감이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시간에 함께 했던 가족분들과는

마치(?) 감독과의 대화 마냥

작업 소개와, 비하인드 스토리 등등의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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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눈 이야기중, 

이 자리엔 참석 하진 못한

가족분들의 이야기도 듣게 되고-

새로 알게 된 사실이 몇가지가 더 있었죠.


이렇게 한 자리에서 이야길 

나누다 보면 더 많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


마지막 시간이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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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집에 가서도 영상이던, 사진이던

우리가족 이야기를. 다양한 컨텐츠로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어플을 소개해드렸어요.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도구들이니-


꼭, 한 번쯤은 또 다른 이야기를 담아내보셔요!




그리고, 맛 나는 샌드위치도

배부르게 먹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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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은, 

우리 프로그램 막내에게 


외모 몰아주기로 단체 사진도 찍었죠!





그 동안, 

정말 많은 것 들에 감사드리고-

토요일마다 즐거웠습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언제 어디선가 또 뵈어요!


늘 즐겁고,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


앞으로도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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