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2017 꿈다락토요문화학교<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 1기_10> 수원영상미디어센터 2017/07/25 15:08 by 만물작업소






2017 경기꿈다락토요문화학교

<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 1기> 10


“매주 토요일, 우리 아이, 우리 동생, 우리 손자, 우리 조카 손잡고!”

아이가 크면 클수록 대화하는 시간이 부족한가요? 

그렇다면 아이와 함께 수원영상미디어센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오세요. 

미디어를 통해 아이와 소통하고,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다양한 미디어로 기록해봅니다.








<우리가족 영상레시피> 의 두번째 시간인 편집하는 날입니다.


지난시간, 촬영한 영상들을 한데 모아서

엮어보는 시간인데요.


간단한 영상편집 툴을 활용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편집에서는 '자르고', '붙이기'의 

간단한 방법만 알아도 

짧은 영상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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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마트폰 기종중, 어떤 핸드폰은 

촬영 동시에 편집의 기능도

함께 있는 방법도 있죠?

이렇게 보니, 생활속에서

간단한 이야기로도 짧은 영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은

참 많은 것 같아요.









그 동안, 만나왔던 친구들을 비추어 보면

영상 편집시간은 참 집중도도 높고, 조용해요.


헤드폰을 끼고- 자신만의 작업에 몰두 해서 그런지

간식먹는 시간도 저리 치워버릴 정도니까요.



편집과 동시에, 부족한 영상소스는 중간중간

추가 촬영을 보충하기도 했어요.


오빠와, 엄마가 작업에 열중 하고 있을때

꼬마 숙녀는, 혼자 영화감상을 하기도 했구요.









지난주 못 왔던 가족분들은,

따로 숙제를 해오셔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편집 시간인데-

영상소스가 없으면, 보릿자루처럼 앉아 있을수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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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이번 꿈다락에 함께 하는 가족들은

여러 방면으로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함께 하는데, 매 주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이제 헤어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아 

더 애틋하기도 하구요.


끝나는 마지막날까지 잘 부탁드려요!













편집은 공 들인 만큼,

 결과물에 티가 나는 것 같아요.

기획안을 토대로 촬영한 영상을 흐름에 맞도록 

매끄럽게 이어붙이고

적절한 곳에 다양한 효과도 넣어주고, 


다시보고, 또 다시보는

반복적인 작업이 조금은 힘들기도 하지만

(그래서 편집 막판이 힘들어요ㅋㅋ 집중력이 흔들흔들)



우리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만들어 놓고 보면, 

조금은 뿌듯한 감정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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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간에 마무리 한 가족도 있고,

그러지 못한 가족들도 있었는데-

다음 시간 <기록여행> 을 다녀오고 나서도 시간이 조금 있을 것 같으니

걱정 접어두시고!


다음주 꿈다락 가족 나들이에 대해서 

잠시 설명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명을 마무리 지은 뒤에는,

오늘의 가족과 음성일지를 남겨보도록 했어요.


한 주, 한 주 음성일지를 기록하고

간단한 편집을 마친 뒤

가족분들과 공유하고 있는데-


잘 듣고 계실까요??


기회가 닿는 다면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듣고 싶기도 하네요!







처음엔 13주를 

어떻게 다 나올 수 있을까?

반신반의로 시작했는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가냐며

너무 짧은 것 같다는 

어머님의 말이 인상적이었던 이번 녹음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13주라는 긴 시간은

꿈다락을 시작 할때, 저희도 들었던 고민이었는데-

한 주, 한 주를 무탈하게 그리고 즐겁게 보내고 있어서

참 다행이고 고마운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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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은 앞서 말했듯 가족 나들이를 떠납니다.

(이미 지난주에 갔다 왔어요 ㅋㅋ)

기록여행 이야기도 곧 올려드릴게요!


그럼, 모두 토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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