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2017 꿈다락토요문화학교<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 1기_9> 수원영상미디어센터 2017/07/09 22:37 by 만물작업소




2017 경기꿈다락토요문화학교

<도란도란 가족끼리 이야기 1기> 9


“매주 토요일, 우리 아이, 우리 동생, 우리 손자, 우리 조카 손잡고!”

아이가 크면 클수록 대화하는 시간이 부족한가요? 

그렇다면 아이와 함께 수원영상미디어센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오세요. 

미디어를 통해 아이와 소통하고,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다양한 미디어로 기록해봅니다.













우와.

벌써 아홉번째 시간 입니다.

그러니, 벌써 두달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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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처음에, 가족프로그램을 어떻게 장기간 진행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는데, 좋은 가족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운이 좋았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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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엔, <우리가족 영상레시피> 의 촬영날 입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가족당 한 대씩 손에 쥐어 드리고-


차근 차근, 설명을 드리는 시간이 있었죠.

화면의 사이즈 설정을 알려드리고 화질 과 노출

마이크 음량 조절등등.

편집시 결과물로 영상이 알차게 나오려면??

이라는 방법(?) 영상도 예시로 보여드리는 시간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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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 어떻게 하면 조금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를

고민하는데, 다들 잘 따라오고 계신거졍? ㅋㅋ



  








오늘, 두 집안의 꼬맹이는

지난 주 약속 한 바와 같이

영화관람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너무 어린 친구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조금 적다보니, 영화를 보다가 인터뷰정도로 함께 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가족의 취미생활(?)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중간에 아버님이 급한 일이 있으셔서 빠지셨지만,

역시, 몇 년전 우리와 함께 해본 솜씨(?)로 다가

무언가 만들어내려고 두 남매가 조물조물 카메라와,

스토리 보드를 만지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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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매중 큰아이는, 중학생 고학년이라-

매주 아빠와, 동생과 함께 나타나(?)주는게 신기할 따름이죠.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리와의 의리(?)로 나와주는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참 고맙습니다.


이렇게 다시 만난것도 좋고.

나중에, 몇년 더 지나서 만나면 또 어찌 달라져 있을지

벌써 아련하기도 하고요.

(그땐 더 먼저 알아봐야 할텐데 쓰읍)










매주, 가족의 이야기를 가열차게 만들고 계시죠.

세 아이와, 아빠, 엄마가 참 부지런히 꿈다락에 참여하고 계세요.

이번에 잡은 주제도 '사진 찍을때의 포즈' 라고 잡으셨는데-

무척 기대가 되요.


늘 뭔가 재미지게 작업하고 계신것 같아

믿고 맡기는 가족입니다.


대가족이라, 최다 연출진도 자랑하고 있고 ㅋㅋ

역할 분배가 아주 적절해서-

편집도 무척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이번 꿈다락에 감초 부자(?)랄까.


프로그램 중간중간 치고들어오는 입담을 자랑하는

큰아들, 작은아들 부자입니다.

어찌나 쿵짝이 잘 맞는지-

집에 계신 '마님(엄마)'의 보살핌으로 

한 주, 한 주 잘 보내고 있다고 해요.


이번 영상을 준비하기 위해 두 부자가 회의 하는 걸

옆에서 잠시 들어봤는데,

친구같은 모습에 신기 했던 가족입니다.


이번 영상의 마무리도 어찌 될지 무척 기대가 되네요.












아들래미는 <분노 삼단 콤보>를 매주 받고 있고,

딸래미는 <우아한 엄마>를 만들어주어

엄마는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해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엄마가 무척 좋은 아들래미는,

엄마와 하는 모든 일에 열심히지만-

지구력이 떨어지어, 오늘도 삼단콤보를 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도 이러저런 영상을 촬영해오겠다는 

큰 포부를 앉고 마무릴 지으셨는데,

어떻게 작업이 잘 되어가시나 몰라요.

기대할게요!!!















이 집 작은 아들래미도, 

하루에도 몇 번은 엄마의 평정심을 휘청거리게 하나, 

아빠보담 엄마가 아주 쬐금 더 좋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미워할 수 없는 친구입니다.


늘 에너지가 넘처서, 이 친구보담 더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함께 시간을 보낼 준비가 필요하죠.


이번에, 잠깐 들여다보니

가족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정말 다행인건.

초반엔 엄마와 둘이서 함께 꿈다락 시간을 보냈는데,

어느새 아버님도 스르륵. 함께 하시게 되어 무척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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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한 주 에너지 넘치는 작은 아들래미와의

추억을 많이 쌓아가시면 좋겠어요.

이 시간들이, 언제 어떻게 좋은 양분이 될지 모르니까요.












그렇게, 오늘도 무척 열심히 활동한 가족들이

다시 한 공간에 모였습니다.


오늘 열심히 촬영한 영상을 컴퓨터에 옮기고

다음주 편집을 위한 기초 작업이 진행 되고 있어요.


다음주엔 편집을 진행하게 될텐데.

한 주, 집에서 담아온 영상도 꼭 필요하니!

빠짐없이 준비해오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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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참여하지 못한 한 가족도

집에서 짧은 영상이라도 편집 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그렇게, 마무리가 될줄 알았으나!!


이번 꿈다락에 한 번 하고자 하는 실험(?)이 있었으니.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가족분들의 생각을

음성일지로 기록하고자해요.


지난주부터 진행되었고, 이번 프로그램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살짝 들어보고,

기회가 되면 다른 가족들과도 공유해보고-

더 나아가, 다음 프로그램에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을 찾아보기도 하구요.



그러니, 부담이 되지 않는 선 까지 함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주도 참 수고 많으셨고,

다음주에 만나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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