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용인시민예술학교 <손으로 엮는 나의 일상1-6>_용인문화재단 2017/06/28 15:11 by 만물작업소











용인문화재단

2017 용인시민예술학교

<손으로 엮는 나의 일상>1-6





<용인시민예술학교> 는 용인 지역 곳곳의 유휴 공간으로 찾아가

태아부터 시니어 세대에 이르기까지 각 생애주기별 연령대에 전문화된

통합예술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상 속 예술 체험으로 눈부신 우리 삶의 순간을 기억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우리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용인시민예술학교>와 함께 지금 이 순간 가장 눈부신 당신을 만나보세요.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손으로 엮는 나의 일상

손그림, 세번째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이제 책에 넣을 그림을

그려보려고 하는데요-



그동안 2 회차에서 익혔던 다양한


기법을 토대로 조금더 실질적으로

활용 하실 수 있게 액기스(?)만 쭉쭉 뽑아


알려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했어요.












오늘은, 도구도 수채화로 최소화해서


선택의 폭을 좁혀, 집중력 있게

작업 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그리기샘이 미리 준비한-

밑 그림 종이 위에


채색을 할 수 있도록 연습시간을 갖기도 했어요.














우선, 그리기 샘이 먼저 시범(?)을 보이시고-


간단한(?) 터치로 완성을 시켜봅니다.


우리 예전에, EBS 에서, 턱수염이 수북한 밥아저씨(?) 가,


풍경화 그리는 방송을 해준적이 있잖아요?


거기서도, 터치 몇번 하고 나니 산이 완성되고,

나무가 심겨지고, 강이 흐르는데-


참 쉽죠? 로 마무리 되었잖아요

마술같이.











볼때는 그렇게 쉬어보이는데, 왜 내가 하려면

이상하게(?) 어려워지는지-



싶기도 한 시간이었죠.


그래도, 액기스로 알려드린 방법 몇가지로

슥슥- 그리고 나니,


꽤나 그럴싸하게 산도, 나무도, 꽃도 그릴 수 있게 되는

알 찬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각자 가지고 오신 사진중

한 장을 골라, 그림으로 표현해보기도 했구요.


















오늘 이시간 끝 무렵엔,

책과 함께 엮을 사진들을

정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처음에 세웠던 주제에 맞는 사진들을

골라봤어요.



이렇게 정리 된 사진은,

스캔을 받아서, 작은 종이에 출력을 맡길 예정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엔 출력한 사진들도 확인하고,


예쁜 그림이 다양한 포장지를 활용하여


표지제작에 들어갈 예정이예요.



연습으로 미리 만들어 봤는데,

그럴싸한게 아주 예뻐서 벌써 결과물이 기대 되네요!






그럼, 이번주 목요일 아침도 용인 농협 3층에서 만나요!


날 더운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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