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용인시민예술학교 <손으로 엮는 나의 일상1-5>_용인문화재단 2017/06/19 21:48 by 만물작업소



용인문화재단

2017 용인시민예술학교

<손으로 엮는 나의 일상>1-5





<용인시민예술학교> 는 용인 지역 곳곳의 유휴 공간으로 찾아가

태아부터 시니어 세대에 이르기까지 각 생애주기별 연령대에 전문화된

통합예술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상 속 예술 체험으로 눈부신 우리 삶의 순간을 기억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우리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용인시민예술학교>와 함께 지금 이 순간 가장 눈부신 당신을 만나보세요.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수채화 기법을 

배워보기로 한 날입니다.



손 그림 두번째 시간이죠!?


물감과, 붓으로 다양한 표현방법을 익힌 뒤

레터링 페인팅(글씨그림)으로도 응용해보고,

일상을 그림으로 남길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기로 했어요.
















강사샘이 준비해온 영상을 함께 보며 

번지기, 뿌리기, 소금이나 비닐을 이용한 기법등

굉장히 다양한 표현방법을

익힐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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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간들이,

손자, 손녀 혹은-

양로원 어르신들 미술 프로그램 같다며


선뜻 붓을 잡지 않으시다가,

정작 해보시면

상당한 연습(?)이 필요하구나!

라고 느끼시기도 했죠!













생각해보면 

기법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나의 사진과, 혹은 글과

어울리는 색감, 분위기, 표현 방법을

적절히 섞어야 할텐데-


이런 과정들이 충분하게

연습되어있지 않으면,


한 번에 나오기 어렵기 때문이죠.



그러니, 프로그램 시간에

집중있게 함께 해주세요!

집에가시면, 이것 저것 

바쁘셔서 붓잡을 시간 없으시잖아요ㅋㅋ



















원하는 방법으로 여러색의 물감을

섞어보고, 칠해보며-

어디선 힘을 주고, 어디선 힘을 빼고

다양한 느낌을, 

조금이라도 알아보시면 좋겠다 싶었는데,


익숙해지기엔 하루는 역시 부족하죠?











그래도, 오늘 하루도 믿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림이란게, 마음 가는대로 그리는건

어렵지 않은데,

'다른 사람이 본다거나'

'그냥 스스로, 더 잘 그리고 싶을땐'

점점 어려워 지는것 같아요.


짬나실때, 표현 하고픈것들을

슥슥- 하고 

표현해보는 연습시간을 마련해 보세요!




그럼,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그림이

조금씩 조금씩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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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엔, 책에 들어갈 일상을

그려보거나, 색을 입혀보거나

본격적으로 글과 함께 작업을 해볼까 해요!


그러니, 20장의 사진을


준비해오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목요일 아침에 만나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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