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록 2017 SAWL 영상미디어아카데미5 수원영상미디어센터 2017/05/31 15:46 by 만물작업소









2017 SAWL 영상미디어아카데미 5

수원영상미디어센터


 'SAWL 꿈의 성장학교'프로그램은, 수원외국어고등학교 친구들과, 수원영상미디어 센터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고민들이나, 누군가와 나누고 싶던 생각들이 만나는 지점을 흘려보내지 않고


미디어 매체를 도구로 활용하여 시청각적으로 표현하고 기록 해 봅니다.


#이야기 #수다 #기억 #관심사 #기록 #소리 #영상 #카메라 







지난시간, 수원외고 친구들과


<수원외고 : 웃음이 묻어나는 편지> 를 진행하고,


친구들이 녹음한 음성기록을 듣고


보완해야할 부분을 체크해서 알려주는 시간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각 모둠이 잡은 컨셉으로 녹음이 잘 되었는데,


몇몇 부분이 조금만 보완 되면 좋겠다 싶었던 게 있었어요.




*

*


어쨌거나, 이 기록은 우리가 아닌 타인이 듣게 되는 거라


우리만 알고 있는 내용에는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 되었고,


이 음성기록의 목적을 조금 더 분명히 하자는 점이 있었습니다.


더불어, 기술적인 면에서는 삼각대를 툭툭 치지 말자.


소리가 잘 들어올 수 있도록 마이크 앞에서 녹음을 하도록 하자등,


기초적인 내용도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갔지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친구들이 자기들의 이야길 녹음 하다보니


신이 나는 순간에는 말이 엄청 빨라지고,


그래서 발음이 부정확(?)하게 나와서,


막간을 이용해 발음을 시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강장공장, 철창살, 내가 그린기린이


돌림 노래마냥 교실을 가득 채우곤 했어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시간 기획 회의를 가져봅니다.



지난주 포맷을 그대로 가져간 모둠도 있었고,


지난주 너무 많은 아이템(?)들을 쏟아내서,


다른 아이템을 가지고 이야기를 기록하는 모둠도 많았습니다.



이번 시간에 새롭게 기록 될 아이템은-


내가 가고싶은 여행지, 내가 좋아하는 국가별 팝송들


그리고, 수원외고에 새롭게 입학하는


다음 후배들을 위한 다양한 꿀팁들 이 새롭게 녹음 되었어요.












그리고, 이번엔 새로운 친구가 게스트로 초대 되었습니다.


이 SAWL DREAM  프로그램이 자율 학습 시간이라


다른 친구들이 게스트로 참여할 수 있게


선생님 동의하에 섭외도 하고-


아주 바람직(?)한 자세네요 ㅋㅋ



게스트 친구가 와서, 어떤 쿨팁을 전해줬을지 무척 궁금한데요.



나중에 사무실 와서 들어보니


재미난 꿀 팁들이 많아서,


신입생에게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네요.












이 모둠은, 프로듀스101 이라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내는데요.

공통 관심사가 요새 이거라고,

아주 재미지게 썰을 풀어내고 있었어요.


공부도 공부지만, 재미있는 방송 프로그램으로

쌓인것들이 조금이라도 해소 될 수 있다는건

아주 좋죠.



친구들이 녹음한걸 들어보니,

옛날에 들었던 영스트리트 생각나더라고요.

진짜 라디오처럼 곧잘 하는게 무척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말 대잔치 였던 이모둠은


사진찍으로 들릴때마다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이번 아이템을 여행으로 바꾸면서, 


훨씬 정갈해진 느낌있으나.


역시 아무말 코드를 버리지 못해 간간히


개그감 터지는 내용들이 많아 듣기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막간 청취자 코너 컨셉으로


어머니와 전화연결을 시도하고,


아프리카 항공권, 사자와의 하룻밤 경품도 증정(?)한다고


했으니. 정말 해야겠어요ㅋㅋㅋㅋ














지난시간, 마이크 뒤에서 말을 던진 탓에

녹음이 조금 작게 되었는데

이번주는 원할한 진행이 되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이 모둠 친구들이

일본어과, 중국어과여서 그런지 관심 국가의 팝송에도 

잘 알고 있어서, 서로 노래추천도 해주고

가수에 대한 작은 정보도 교환하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끝으로, 학교에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기록한 친구들은


지난주에 내용을 보완하고, 수정하여

다시 한 번 녹음하는 날이었는데요.

지난주보다, 수위가 감화(?)되어 무척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녹음 들어가자 마자, 나오는 오프닝인사에서

연륜이 느껴지는게- 이상하게 잘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무튼, 이렇게 웃음이 묻어나는 편지도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오프닝, 엔딩, 중간 신청곡 까지 넣어서 편집까지 진행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부족하여- 편집은 저희가 아주 간단하게만 해서 

주말사이 친구들에게 보내주었는데,

이번엔 다들 들었을까 몰라요.


심심할때, 근ㅇ 한 번 들어보는 재미난 순간이 되면 좋겠네요.



그럼, 한주, 또 잘보내고

6월 둘째주에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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