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 유목민 > 1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놀이 유목민 > 1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놀이유목민은 목공과 놀이를 활용하여 공간을 


재인식   있는 놀이공간기획 프로그램 입니다.


자주 찾는 놀이터친구들과 모이는 공간매일 걷는 마을  익숙한 공간들을 


자르고 더하고다시 붙여서 새롭게 만들어 봅니다


상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책상을 넘어서서


실제로 존재하는 우리의 공간이   있도록 만들어 봅니다.


*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꿈의 아지트꿈다락 토요문화학교


 5 수업제 실시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17 ·도와 16 · 광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함께 하는 


주말 학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령기 아동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예술이 주는 상상


놀이의 즐거움이 가득한 주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








아니 벌써 10번째 만남이라니!!

<놀이유목민> 20회차 프로그램이 벌써 반 밖에 안남았네요!

더운 여름은 장마와 함께 와요.

그래서, 오늘은 예견된 비 소식과

원래 하려던 설계도 만들기 시간으로

작업실에서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습니다.


지난시간 떠났던 첫 번째 유목으로

우린 다양한 것들을 알게 되었어요.

그 정보를 기반으로 다음을 준비하기 위해!

오늘, 숨고르기를 하기로 했죠.








우선, 지금까지 우리가 해왔던 과정을

곱씹어 보기로 했어요.

그 동안 이것 저것 많이 한 것 같은데-

무얼 했는지 한 번 되짚어 보기 좋은 

딱. 절반의 시간이 되었거든요.


'세상에 펼쳐있는 수 많은 네모' 를 시작으로.

나의 방을 만들어 봤어요.

목재와, 공구를 가지고

우리는 구조를 알아보기도 했고,

로프를 가지고 주변의 공간을 살펴 봤어요.



그 시간을 기반으로,

서호초 가는길 버드나무가 있는 공터 앞에

우리만의 놀이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
*

참 여러가지를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는데-

이렇게 한 번 짚어보면

앞으로 어떻게 놀면 좋을지

도움이 되요!









앉아서 설명듣는 시간은 역시 익숙치 않아요.

잠시 쉬는시간과, 달달한 간식으로 숨을 돌리기로 했습니다!


쉬는 시간이 오면, 각자 간식가방과 음료를 받아서

밖으로 나가요.

하나 둘씩 모여 한 발뛰기를 하는데-

특히 지난시간엔 엄청 많은 친구들이 함께 했어요.


그리고, 한발 뛰기의 새로운 강자(?)가 떠오르기도 했죠!

이렇게 15분정도 정신 없이, 왁자지껄 노는게

무척 꿀맛같아요.

이 시간에 다 같이 놀면서 큰 에너지 내보내야,

집중 해야 할 시간에는 다시 집중할 수 있죠!








두번째 시간에는 '공간과, 환경에 따라 달라 지는 것 들'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이 시간은 굉장히 중요해요.


'집' 이라는 것도 환경과 장소에 따라

각각 다른 형태를 띄고 있거든요.

마찬가지로 음식, 옷, 놀이등등에서

그와 같은 사항을 발견 할 수 있었죠.



이 지점은 우리에게 어떤 포인트가 되었을까요?











지난 시간 우리가 만들었던 놀이터는

그 공간과 얼마나 어울렸을까요?

어떤게 어울리고, 무엇이 어울리지 못했을까요.


오늘의 시간은

이 질문으로 시작하기로 했어요.

우리는 얼마나 공간을 살펴 봤나 이거죠.


왜, 그 공간에 미끄럼틀이 있어야 했는지.

왜 그 공간에 징검다리가 놓여야 했는지.


명쾌한 답이 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다시 고민해야하지 않았을까요?








그렇게 우리는 두번째 유목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시작은 설계로 첫 시간을 보내요.

그 설계는 고민부터 시작하죠.


이번 미션은

어느곳에서도 놀 수 있는 놀이기구, 놀잇감 만들기 입니다.

단. 세상 어디서도 볼수 없는 형태면 좋겠다. 가 조건이예요.


이번 유목의 형태는


마음이 맞는 친구 3명이 한 모둠이 되고

모둠안에서 소화가 가능한 형태와 규모가 정해질 예정이예요.


미션의 조건을 곰곰히 생각하면.

어디에서도 놀수 있으려면, 이동이 편리해야해요

이 점은 너무 큰 형태의 제작은 불가하다는 거죠.








40여분간의 열띈 토론은 

작업실 곳곳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무얼 만들면 좋을지,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무엇을 재료와 도구로 활용하면 좋을지.

이런 다양한 고민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며

설계도를 완성해 나갔습니다.


설계도를 기반으로 다음시간에는 제작에 들어가요.

설계도를 완성하지 못한 모둠은,

다음주에 이어서 진행 할 예정이니 너무 걱정말아요!


다음주도, 큰 비소식이 없다면

작업실을 기점으로 프로그램이 진행 됩니다.


친구들은 작업에 편한 복장을 준비 할 수 있도록 해요!!

늦지 않게 다음 주 토요일 오후 2시반에 만나요!!

그럼, 모두 오늘도 수고했어요!!









< 놀이 유목민 > 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놀이 유목민 > 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놀이유목민은 목공과 놀이를 활용하여 공간을 재인식 할 수 있는 놀이공간기획 프로그램 입니다.자주 찾는 놀이터, 친구들과&nb... » 내용보기

< 놀이 유목민 > 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놀이 유목민 > 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놀이유목민은 목공과 놀이를 활용하여 공간을 재인식 할 수 있는 놀이공간기획 프로그램 입니다.자주 찾는 놀이터, 친구들과 모이... » 내용보기

<한 여름 예술가의 실험실> [방학연계] 목공 DIY 랩 프로그램 모집

프로그램 신청하기만물작업소가 8월 16일, 23일 금요일에는 서울 #제2창의예술교육센터 에서 여름방학 목공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선착순 모집이라고하니 관심있으신분은7월 9일 온라인신청을 주목해주세요!http://sen.go.kr/crezone2/FUS/PR/PRV11.do » 내용보기

< 놀이 유목민 > 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놀이 유목민 > 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놀이유목민은 목공과 놀이를 활용하여 공간을 재인식 할 수 있는 놀이공간기획 프로그램 입니다.자주 찾는 놀이터, 친구들과 모이... » 내용보기


ins

아임웹